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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

경북대학교의 교시는 '우리들의 마음가짐' 또는 '교육지침'으로 실천해 오던 4개 조항 즉 '협조, 봉공, 현정, 긍지'를 바탕으로 하여 1960년대에 종합대학으로서 출발하면서 새롭게 제정한 것이다.

진리

학문의 전당인 대학이 추구해야 할 최고.최상의 가치로서 진리탐구에 부단히 힘쓴다는 것을 의미한다.

긍지

국가와 민족은 물론 인류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동량지재를 끊임없이 양성해 내고 있는 경대인들의 높은 긍지로서 본교의역사와 전통 및 미래의 비전에 드높은 긍지를 가지는 것을의미한다.

봉사

우리 경대인들이 책임 있는 지성인으로서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인류공동체에 봉사하는 참된 지성인, 자랑스러운 전문인, 실천적인 봉사인을 육성함을 의미한다.

경북대학교 교시 - 奉仕(봉사) ,矜持(긍지), 眞理(진리)

교기

교기의 심볼마크는 개교초기 공모에 의하여 선정되어 사용하던 것을 현대 조형감각에 맞추어 정리했다. 신라문화의 정수인 첨성대를 중앙에 개교 당시 5개의 대학과 1개의 대학원을 나타내는 6개의 별을 첨성대 주변에 놓아 진리탐구의 정신을 표현하였다. 첨성대 주변의 원은 원만한 인격 형성과 경대인의 긍지화 화합을 나타내며 21세기의 봉사정신을 감꽃잎으로 마무리하였다.

경북대학교 교기

교가

본교의 교가는 1958년 5월 28일 종합대학교 개교 제6주년 기념식전에서 처음으로 부르게 되었다. 가사는 고병간 총장이 지었고 작곡은 당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장이요 대구 출신이었던 현제명 교수가 담당하였다. 교가의 내용도 교기와 같이 우리의 역사적 배경, 문화적 전통 그리고 화랑정신을 우렁차게 고취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교가
1절
팔공산 높이 솟고 낙동강 물은 맑다
여기 화 - 랑이 놀던 서라벌 옛 터전에
세기의 횃불처럼 세기의 횃불처럼
아 아 조국을 안고 우리들 일어섰다
진선미와 더불어 자금의 빛갈이여
자유의 종은 운 다 경대 - 우리모교
2절
진리를 탐구하고 인격을 연마하는
여기 숭고한 이상 벅 차는 가슴 속에
사랑의 화살처럼 사랑의 화살처럼
아 아 희망을 안고 내닫는 넋이 있다
진선미와 더불어 새로운 첨성대여
청춘의 힘은 뛴 다 경대 - 우리모교

교색

자금색(자주색 + 황금색)

  • 자주색위엄, 권위, 융성, 기개, 정열, 정의의 색, 능금빛, 포도빛
  • 황금색고귀, 순후, 불변, 부유, 원숙, 신라 금관의 색, 누런 감색

교색은 1952년 5월 28일 국립 종합대학교로 출범하는 개교식전에서 당시 문교부장관이 황금색 바탕에 자주색으로 경북대학교라 쓴 페난트를 고병간 총장에게 전달하면서 정해지게 되었다.

교화

감꽃

우리지역에 감의 생산이 많았던 것에 유래함

상징동물

호반우

역사성
호반우는 인간친화적인 동물로 1600년 전 고구려 고분(안익3호)에 그려져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이는 우리대학의 오랜 역사와 일맥상통한다.
봉사성
호반우는 농경의 역사와 함께 해온 절친한 친구로서 끈기, 성실함, 봉사의 표상인 동물로서 우리대학의 교시인 봉사와 연관성이 있다.
상징성
호반우는 우리 고유의 전통소로 순박함과 강건함을 동시에 갖추었으며 물러섬이 없는 호랑이의 용맹과 당당함이 있고 진취적인 기백과 지치지 않는 강인한 투지를 지녔으며 이는 경북대학교 인재양성의 목표에도 부합하고 장래 비전을 제시하는 상징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