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위치

  • 대학소개
  • 경북대소개
  • KNU오늘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 2018 국내 30대 그룹, 경북대 출신 CEO 배출 전국 6위
    경북대가 국내 30대 그룹 CEO를 많이 배출한 대학에서 6위를 차지했다. 동아일보와 경영성과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올해 초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기업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 경북대 출신 CEO는 10명으로, 전국 대학 중 6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 경북대, US뉴스앤월드리포트‘베스트 글로벌 대학평가’ 국내 10위, 국립대 1위
    경북대학교가 ‘베스트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국내 10위, 아시아 99위, 세계558위에 올랐으며, 국립대로는 1위를 차지했다. 저명한 미국의 학교평가전문매체인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는 전 세계 75개국 1,372개 대학 대상으로 종합 평가해 세계 1,250대 대학을 최근 발표했다. 국내 대학은 경북대를 포함한 45개 대학이 세계 1,25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학순위는 학술정보서비스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어낼리시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해당 대학교의 연구 평판도, 국제 협동 연구, 표준화된 인용 영향도,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수, 상위 1% 및 10% 인용 논문 비율 등 13개 항목 점수를 차등 배점해 총점으로 대학을 평가했다. 이 중 경북대는 ‘지역 연구평판’부문에서 세계 121위, ‘국제 협동 연구’ 부문에서 세계 233위를 차지했다. 학문분야별 순위에서는 농학 분야에서 국내 5위, 세계 171위, 물리학 분야에서 국내 5위, 세계 21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경북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지원 규모는 10억 8,500만원으로, 전국 거점국립대학 중 두 번째로 많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 입학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우수한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대는 대입전형 간소화, 학생부종합전형 비율 확대 등 학교 교육과정 중심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또한, 진로·진학 탐색의 기회 제공과 함께 대학진학박람회, 교사대상 모의서류평가 연수, 맞춤형 입학 컨설팅, 자유학기제 지원 등 중·고교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 ‘2018 라이덴랭킹’ 세계 상위 1% 논문 비율 국내 8위, 국립대 1위, 인문·사회과학 분야 국내 1위
    경북대학교가 국제저명학술논문을 평가하는 ‘2018 라이덴랭킹’에서 상위 1% 논문 비율이 거점국립대 1위(국내 8위, 아시아 79위, 세계 417위), 학문분야별 평가에서는 인문·사회과학 분야가 국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은 2013~2016년까지 4년간 학술정보서비스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인용빈도 상위 1%, 5%, 10%, 50%의 논문 비율을 조사해 ‘2018 라이덴랭킹’을 최근 발표했다. 경북대학교는 국제논문 5천편 이상 발표 대학 중 공동저자 Full counting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논문 수는 7,710편으로 지난해 발표에 비해 539편이 증가했고, 상위 1% 논문 비율은 0.8%로 국립대 중에서는 1위, 국내 대학 중에서는 8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문분야별 평가에서는 인문·사회과학 분야가 상위 1% 논문 비율이 1.7%로, 국내 1위를 차지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인했다. 국제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라이덴랭킹’은 대학평판을 고려하지 않고 우수 논문의 수와 인용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대학 교수들의 연구 성과가 어느 정도 우수한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평가로 알려져 있다.
  • 경북대, 세계대학랭킹센터 대학평가 국내 8위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기록했다.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10월 16일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 따르면, 경북대학교는 전년대비 17위가 상승된 세계 320위에 올랐으며, 국내 대학 8위,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CWUR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개 대학은 서울대(23위),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POSTEC(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 등이다.
    경북대학교의 순위는 전 세계 2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1.2%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경북대학교는 이 가운데 특허 분야가 세계 7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논문 인용도(세계 319위, 국내 4위) 분야도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